아딸 대표 이경수 대표가 구속됐다. 이 대표는 침신대 신학대학원을 지난 98년 졸업했고 이후 분식전문 프렌차이즈 '아딸'을 창업했다.


2002년 설립된 분식가맹점 아딸은 전국에 점포수가 1000여개에 달하고 최근에는 분식 업계 최초로 중국까지 진출했다.


서민의 식품 떡볶이로 나름 성공한 브랜드인데... 안좋은 소식이네요.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박찬호 부장검사)는 음식재료 업자와 인테리어 업자에게 수십억 원의 뒷돈을 받고 특혜를 준 혐의(배임수재)로 떡볶이 가맹점 '아딸' 대표 이모(42)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음식재료 업자와 인테리어 업자로부터 

6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이씨는 뒷돈을 받은 대가로 이들 업자에게 아딸 전국 가맹점에 음식 재료와 실내 인테리어를 공급할 수 있도록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났다.



무튼 아딸 일반 사장님들까지 불이익이 가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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