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권사들 요즘 사정이 어렵다. 일반고객들의 주식수수료는 너무나 저렴하고,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국내증권사 구조조정으로 검색해서 기사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래서인지 해외투자쪽도 이야기가 자주 나오고 있다. FX마진, 해외선물, 해외주식 등이다.


해외선물은 여러가지 기초자산의 만기를 놓고 거래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존재하는 농산물, 금속 등의 거래에서 부터 보이지 않는 금리, 통화, 지수에 대한 선물이 있다. 개인들은 한방향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 거래하고, 기업들은 헤지거래를 하기도 한다.


해외선물과 해외주식의 큰 차이점은 2가지이다. 해외선물은 토,일을 제외한 24시간 시장이 유지된다는 점과 양도소득세를 내지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해외선물과 국내선물을 비교하면 해외쪽이 증거금이 적다. 그만큼 레버리지를 더 사용할 수 있고 위험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본시장통합법 이후에 증권사도 선물을 중계하고 있다. 키움증권에서는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직접투자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것 같다. 해외선물 거래로 엔화, 호주달러 등에 투자하여 유학자금에 대한 헤지도 가능할 것 같다. 또는 주식포지션에 대한 헤지용으로 좋을것 같다. 일단 모의투자로 익힌다음에 실거래에도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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