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 이젠 예능 대세
 

무릎팍에서 라디오스타까지
 

형돈이와 대준이 


나혼자 산다!!


데프콘의 상승세가 레알 놀랍다. 작년까지는 반짝인줄 알았는데, 이젠 인정해야 할듯..

무릎팍도사 찍고, 라디오스타 뜨고, 해피투게더에서 까지 빵빵 터트리는 예능대세로.

이렇게 뜰줄 몰랐네몰랐네몰랐네..



데프콘은 본인의 이야기대로 형돈이를 만나고 인생이 바껴버렸당.ㅎㅎ

그저 배고픈 힙합전사 였는데.. 이제는 가수라는 콘텐츠를 보유한 예능인이 되었다.

입담에 먹방에 예능대세가 갖춰야 할 것들을 갖추고 있다.

2012년에는 형돈이와 대준이로

안좋을때 들으면 더 안좋은 노래

올림픽대로

나좀만나줘

같은 노래로 히트를 쳤다.



지금은 나혼자 산다, 주간아이돌 등에서 고정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제주도 여행에서는 1일 8식을 선보이면선 대식가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나혼자산다에서는 신발을 한컬레씩 정리하는 걸 보고.. 정말 깜놀했다.

돼지같은 힙합형인줄 알았는데...

노홍철같은 꼼꼼함이 있었다.

정말 반전 매력으로 이젠 예능 대세가 되는건가 싶은데

라디오스타에서 말했던것처럼 2013년 연말에는 공로상, 우수상 하나는 탈 것 같다.

요즘 MBC 먹여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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